# 1. 장흥 가는 길.장흥에 다녀왔다. 항상 언제 출발해서 언제 돌아올지 정확한 일정에 따라 움직이던 내가, 아무 준비 없이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이제 갈게요." 문자 하나 남기고 출발하고5시쯤 도착해서는 10시 반까지 쉬지 않고 대화하다가 돌아왔다.왠지 내 '거울'이 되어줄 '세나 누이(동시에 신부님이신 ㅋㅋ)'이 있는 곳에는그렇게 다녀와도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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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07/10/27 02:49 2007/10/27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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