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곧 나인 사람들.

국가가 곧 나인 사람들. '국가'라는 이름으로 승리하는 건 곧 나의 기쁨이오, 패배한 건 나의 수치인 우리. 국가의 통제는 아버지의 보호라고 생각하고, 국가의 간섭은 어머니의 보살핌이라 느끼는 우리. 국가의 이름으로 자행된 학살과 수많은 폭력 앞에서도 나만 아니면 된다고 믿는 우리. 국가 자체에 대한 질문은 불경하며 비현실적이고, 오직 '정상 국가'에 대한 논의와 시도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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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6/23 00:24 2014/06/23 00:24

상징 투쟁. "NEED FOOD NOT FOOTBALL."(그림만 가져 가셔도 됩니다. 이 그림을 널리 널리 퍼트려 주십시오!!)하나. 갱신된 전례적 그리스도인과 머물러 있는 근대적 그리스도인.'갱신된 전례적 그리스도인'에게 성(聖)과 속(俗)은 명확하게 나뉘지 않는다. 성스러움 안에 속됨이 있고, 속됨 안에 성스러움이 있다. 그래서 예배 가운데 성과 속이 공존하며, '신비'라는 말이 주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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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6/18 12:57 2014/06/1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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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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