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토요일. 하느님마저 침묵한 시간.세월호.제주 4.3., 광주 5.18., 밀양, 강정, 콜트, 재능교육, 쌍용차, 구룡마을...또한 정체성을 부정당하는 이들,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는 이들, 부당하게 착취당하는 이들, 이제는 그 부당함과 무모한 경쟁들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이들..하느님의 침묵.그 침묵 가운데, 그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순간에 비집고 나오는 우리의 신앙 고백.“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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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5/04/04 13:46 2015/04/04 13:46

길찾는교회는 한 명이 설교를 독점하지 않습니다. 아니,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공동체의 식구들을 통한 하느님의 속삭임에 귀 기울입니다. 그렇게 묵상하고 서로의 삶을 통해 속삭이시는 하느님의 마음을 듣고 나눕니다. 그렇게 정해진 시간에 나누고픈 식구들이 다 나눈 뒤에 '말씀 나눔 갈무리'를 합니다. '상징적 기능'으로 함께 하는 사제인 제가 전통적인 교부들의 가르침을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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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5/19 17:33 2014/05/1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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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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