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에는.

이미 지나버린 2014년.저격. 2014년의 마무리는 이 단어가 가장 가슴에 남는다. 왠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지만, 그래도 '저격'이란 단어가 나의 2014년을 채워 버린 것 같다.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겉으로 드러내지 않았어도 맘 깊이 의지하고 있던 사람들이 삶과 세상의 '저격'을 맞고 비틀거렸다. 나 또한 예외가 아니었다.햇볕.2015년에는 이 단어가 가득했으면 좋겠다. 어제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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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5/01/05 08:10 2015/01/05 08:10

(주위 분들에게 공유해 주시고, 함께 해 주세요 ^.^ )1. "대림 4주일 성탄맞이 연합예배: 4개의 초를 밝히며" (1) 일시: 2014년 12월 21일, 오전 11시. (2) 장소: 섬돌향린교회( http://www.sumdol.org/bbs/SD_map )(3) 누가: 섬돌향린교회 & 길찾는교회, 함께 하고픈 모든 분들(4) 알림: * 이 땅의 작고 연약한 이들이, 그들처럼 작고 연약한 이들과 '따로 또 같이' 살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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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12/20 01:42 2014/12/20 01:42

삶이 삶을 살리기를 간절히 바라게 되는 밤.내가 살아 있음이 누군가를 살리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더 간절히 바라게 되는 밤.어떤 면에서 '침묵의 공범'일 수 있는 내가 글 몇 자 끄적거리며, '사회적 타살'을 운운하기에도 너무 가슴 아픈 죽음들 앞에서 말을 잊은 밤.어떤 이들은 살아 있는 게 미안하고 사랑하는 이들에게 폐를 끼치는 일이 되어버린 2014년 대한민국의 밤.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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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11/04 01:30 2014/11/04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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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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