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실 수 있는 분들은 공유를, 함께하실 수 있는 분들은 참여를, 더 많은 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와 기억으로 함께해 주시기를.)“하느님이 편드시는 ‘거리의 사람들’과 함께하는 십자가의 길 걷기”- 충무로역 사회보장정보원 현장에서 서울역 KTX 해고 승무원 현장까지 -* 일시: 3월 23일, 고난주간 수요일, 오후 7시부터* 시작 장소: 충무로 남산스퀘어빌딩 앞 (충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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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6/03/21 01:45 2016/03/21 01:45

집에 들어와 TV를 틀곤 멍하니 있다가, 모두가 잠든 이 시간에 그의 책을 뒤적거린다.밑줄 치며 읽은 책도 있고, 다시 읽어보고픈 대목을 접어놓은 책도 있다.한 시대, 어둠 속을 헤매던 이들에게 ‘선생님’이라고 불리던 사람.동 시대, 그를 잘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도 ‘스승’이라고 생각되던 사람.어떤 이들은 그를 ‘이 시대의 선비’라고도 부르고, 어떤 이들은 그를 ‘변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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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6/01/21 23:56 2016/01/21 23:56

 왜

동네에서 사람들을 만나 얘기 나누다 보면 이렇게 묻는 분들이 계신다.“신부님은 왜 하느님이나 선교 같은 얘긴 별로 안하세요?”그때마다 웃으며 대답하니, 사람들은 함께 웃긴 해도 농담인 줄 안다. 그런데 내 대답은 진심이다. 또한 내 신앙 고백을 담은 대답이기도 하다.“지금 제 눈 앞에 하느님을 보여주는 분이 있잖아요. 제가 만나는 사람들 가운데 하느님이 있고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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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9 03:19 2016/01/19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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