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목요일 Maundy Thursday"어제 성.수요일. 우리는 가리옷 사람 유다의 배반을 마주했다. 가까운 사람 가운데 하나. 가장 깊은 신뢰를 나눠 가진 사람. 그 깊은 친밀함과 신뢰가 뒤집어 질 때에 가장 상처가 깊은 배반만이 남는다. 그래서 악은 늘 빛의 가장 가까운 언저리에 웅크리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흔들리는 순간, 우리가 주님의 가르침보다 더 '확신'할 수 있는 진리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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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4/17 23:17 2014/04/17 23:17

책을 여러 권 샀다. <리더의 조건>이라는 책.그리고 함께 일하는 국장급 이상 선배 신부님들께 한 권씩 선물했다. "어제의 경험으로 오늘을 사는 리더.내일의 꿈으로 오늘을 함께 만들어 가는 리더.이 둘이 만나는 세상은 정말 다르답니다." 라는 문구를 적었다. 젊은 후배가 드리는 작은 선물을 받으며, 고마워하는 선배님들의 미소를 보며 많은 걸 느꼈다.---------------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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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1/03 03:03 2014/01/03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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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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