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정이 다 되어 돌아간 집. 함께 살아주는 분의 눈이 약간 부어 있었습니다. "무슨 일 있었어요?"아무 말 없이 자신이 부른 노래 하나를 들려 주더군요."나 어릴 땐 철부지로 자랐지만~ 지금은 알아요~ 떠나는 것을..."옛 노래. "하얀 민들레". 가만히 눈을 감고 듣다가, 이상한 기분에 고개를 들어 보니.. 그 사람 양 볼을 따라 흐르고 있는 눈물..우울한 기분을 조금이라도 달...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4/04/23 01:39 2014/04/23 01:39


블로그 이미지

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Calendar

«   2018/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Site Stats

Total hits:
303138
Today:
77
Yesterday:
155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