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이집트 땅에서 야훼의 손에 맞아 죽느니만 못하다. 너희는 거기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 빵을 배불리 먹던 우리를 이 광야로 데리고 나와 모조리 굶겨 죽일 작정이냐?" (출애 16:3)탈출 이후의 현실이 '내 생각'과 다르자, 광야에서 온갖 불평을 토해내던 히브리 백성들.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믿을 특권뿐만 아니라 그분을 위해서 고난까지 당하는 특권, 곧 그리스도를 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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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9/22 00:21 2014/09/22 00:21

퇴근길

2014년 2월 13일. 오후 6시 반. 퇴근길. 경주하듯 이리 저리 뛰는 사람들 사이에 휨쓸려, 지하철 입구로 빨려 들어가듯이 빠르게 걸어간다. 잰걸음으로 이리저리 부딪히고, 그때마다 짜증난 표정은 늘어가지만, 애써 "미안합니다~"를 연발하며 사람들 사이를 헤치고 나아간다.문득, 멈춰선다.왜지... 왜 이리 급하게 살아야지...한참을 멈춰 묻는다. 내 심장에게 묻는다. 내 마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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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2/13 21:59 2014/02/1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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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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