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 교단 신문인 <성공회신문> 832호 3면인 '교회탐방기'에 우리 길찾는교회 이야기가 실렸다. 신문사의 요청으로 초안을 드리고, 분량 조정으로 몇 가지 압축되고 고쳐진 내용이 실린 거다. 기사를 읽는 내내 공동기획자인 이지음(토마)님을 비롯한 우리 신구들의 얼굴이 하나씩 떠올랐다. 교회라는 이름으로 존재한다면 가야만 할 길을 걷는 교회, 어떤 '대단한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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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11/12 13:27 2014/11/12 13:27

빨래와 무지개 묵주. 둘 다 반복적인 일상. 의무와 즐거움의 경계. 조금씩 정화해 가는 과정. 단 한 번에 완성될 수 없는, 다시 처음부터 반복되는 것처럼 보이는 일들. 그러나 그렇게 조금씩 변화되는 것들. 겉으론 큰 변화가 없어 보여도, 그 깊은 속과 향내가 바뀌어 가는 빨래와 묵주 기도.- 2013.06.30.성공회 무지개 묵주를 찾거나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제가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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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7/02 16:51 2014/07/02 16:51

언저리로 가는 교회, 들꽃들이 모이는 교회성공회 길찾는교회 민김종훈 신부 "교회, 답 주려 하기보다 예배 전통 회복해야"가톨릭 묵주와는 다르지만 성공회에서도 묵주를 기도의 도구로 사용한다. 1월 21일 저녁 향린교회 강단에 선 민김종훈 신부(대한성공회 교육훈련국·길찾는교회)는 무지개 빛 묵주를 들고 있었다. 7년 전 만났던 성 소수자의 아픔을 위로하고, 지속적으로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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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3 11:31 2014/01/2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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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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