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현실 세계에서는 '정직한 전문가'들이 할 일이 남아 있다. '사목자'라 불리거나 '예배 인도자'라 불리는 이들의 역할도 분명히 남아 있다.그 중에서도 최우선의 역할은 바로 '이름을 부르는 것'이다. 하느님께서 이름 없던 히브리인들을 부르셨듯이, 주님께서 죄인이라 불리며 종교와 사회의 언저리로 쫓겨난 이들을 부르셨듯이,그렇게 이 시대에 '다시 불리워야 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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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2/13 01:18 2014/02/13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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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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