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을 잃었다.내 지친 일상을 주절거리기엔... 억울한 영혼들이 너무 많다는 생각에 미치니.. 더 뭐라 말을 잇기가 어렵다.주여... 희망을 잃는 사람이나.. 희망을 놓치 못하는 우리나.. 분노해야 할 지.. 애도해야 할 지.. 갈피를 잡히 못하는 이 땅의 우리 모두를 위해.. 이 밤... 주께서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소서.지금은 당신의 기도가 필요한 밤입니다. 이 깊어가는 밤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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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4/18 21:46 2014/04/1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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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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