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어준다는 것

있어준다는 것. 그 자리에서 그렇게 자신의 삶을 사는 존재. 내가 오가는 길목 귀퉁이에 자리 잡고 있는 친구.오늘도 그 친구의 환한 미소에 미소로 답한다. 일상에서 마주치는 나의 꽃 친구. 그 친구의 환한 미소.내가 보든 말든 그 자리에서 그렇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존재. 그렇게 자주 마주치다가 어느새 보이지 않아, 이젠 떠난 건가 했는데..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그 자리,...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5/05/21 13:25 2015/05/21 13:25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zacchaeus.kr/rss/response/626

사람 소중한 줄 알아야 해

일을 하거나 차를 마시다가, 문득 올려다 보거나 쳐다 본 풍경 또는 장면 하나가 깊이 각인될 때가 있다.무언가 글이나 말로 전달할 수 없는 느낌.그래서 사진으로 남겨두고 싶어 찍어봐도, 그 느낌 가까이도 가지 못하는 그 순간.사람이란 존재가 이와 같지 않나 싶다.보이는 게 전부가 아닌, 어떤 느낌이나 소문 또는 그 사람의 글로 읽히는 것 이상을 품고 살아가는 존재. 때론 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5/01/22 23:20 2015/01/22 23:20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zacchaeus.kr/rss/response/553

다시 돌아보기

간단한 메모는 늘 한계가 있기 마련.새벽에 간단히 올린 메모가 오해를 불러 오기도 한다. ‘말과 글’의 힘을 무시하고 있지 않느냐는 반문.나는 ‘말과 글’의 힘을 믿는다. 아니 중요하게 생각한다.그렇기에 그 ‘말과 글’을 ‘어떤 맥락’에서 형성하느냐를 더욱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다.아주 거칠게 얘기해 보자.그 ‘말과 글’을 ‘가진 쪽’에 위치해서 사용하거나 복무(服務)...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4/01/07 19:48 2014/01/07 19:48


블로그 이미지

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Calendar

«   2018/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323989
Today:
79
Yesterday:
138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