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년 전 ‘연약한 아기의 삶’으로 오신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그는 우리에게 이 시대의 ‘연약한 사람들’과 함께 하라고 하신다. 무엇보다 우리들이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는 순간부터 ‘연약한 사람들’이 된다는 자각을 갖고 함께 살라 하신다.그런데 우리는 ‘아기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만 기억하고 싶어한다.그분은 이미 그곳에 계시지 않는데, 우리는 누군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5/12/24 01:12 2015/12/24 01:12


블로그 이미지

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Calendar

«   2018/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317907
Today:
18
Yesterday:
166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