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 나눔의집 영성

길찾는교회는 햇수로 3년차. 만 2년에 접어들었다.매순간이 기적이었다. 교회든 사회든, 어디서든 평균적 가치관을 따르기 보단 ‘별난 존재’로 살던 이들. ‘사회적 소수자’란 자각을 가지고 그렇게 살던 이들도 있지만, 그렇게 살 수밖에 없던 사람들도 있었다. 이런 이들이 모여 종종 위태로운 순간들을 넘어서며 ‘안전한 시공간’을 형성하고 유지하며 ‘다른 이들이 한 빵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6/01/08 01:48 2016/01/08 01:48

첫째. 부모의 인생관과 교육 철학, 아니 최소한 지향이라도 총론에서 일치하는 게 좋다. 각론은 얼마든지 다를 수 있겠지만.둘째. 자녀를 어떻게 하겠다는 생각보다는, 일관성 있는 사랑으로 함께 산다는 생각과 태도가 중요하다. 단계에 따라 '좋은 길잡이'에서 '서로 배우는 동반자'가 되어 간다는 것을 잊지 않으면 더 좋다.셋째. 무엇보다 부모가 잘 사는 게 가장 중요하다. 그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5/05/07 00:41 2015/05/07 00:41


블로그 이미지

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Calendar

«   2018/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358971
Today:
27
Yesterday:
639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