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 교회가 분리되면서 삼위일체와 구원의 희망을 상징하는 십자 성호를 긋는 방식도 달라졌다. 비잔티움 정교회는 오른쪽 어깨에서 왼쪽 어깨로 성호를 긋는 5세기 이후의 전통적인 방식을 그대로 준수했으나, 로마 가톨릭 교회는 13세기경부터 이와 반대로 왼쪽 어깨에서 오른쪽 어깨로 성호를 긋기 시작했다. 오른쪽은 빛, 생명, 정의, 선과 같이 항상 긍정적인 의미를 지난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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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09/01/16 11:18 2009/01/1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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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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