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같은 존재

늘 심하게 아프고 난 뒤에 깨닫는다.지난 이틀 동안 티 나지 않게 아프려고 노력했지만, 이래저래 맡은 일만 겨우 해낼 수 있었다. 그리고 잠깐 숨 돌리고 집에 돌아와, 정말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잠들거나 쉬며 보냈다.잠깐 일어나 온몸을 휘감은 식은 땀을 대강 닦아내고 다시 잠들기 전, 다시 끄적거린다.심하게 아픈 뒤에야, 나도 누군가의 우산임을 잊지 않으려고 애쓰며 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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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5/04/27 10:49 2015/04/2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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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걷다.

길찾는교회. 경계를 걷는 또 하나의 교회.그렇게 길찾는교회에 속한 뒤로 달라진 것들이 있다. 전에는 신자들을 만나러 갔다면, 이제는 길벗들을 만나러 간다. 전에는 사례비를 받는 사목자로 갔다면, 이제는 내 몫을 감당하는 공동기획자로 간다. 전에는 내가 맡은 일(기능)을 하러 갔다면, 이제는 위로의 속삭임과 쉼을 주고 받으러 간다. 전에는 일상에서 예배로, 예배에서 일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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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12/15 12:23 2014/12/15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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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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