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할 것 같은 아스팔트와 돌 틈 사이에 핀 꽃 한 송이.문득 떠오른 옛 일들..지금까지 나를 붙들어 준 말은 이 두 마디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한 번 더.'내 곁에 아무도 없던 시절이 있었다. 왜 그렇게 혼자 '송곳'처럼 사느냐고 터부시되던 때가 있었다. 보수적인 공동체에서 몇 안 되던 사람이었기에, 더욱 더 분명하게 목소리를 냈고 행동했었다. 많은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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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9/11 16:45 2014/09/1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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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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