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주여..

터덜터덜 하루가 마무리되어 간다.하루의 숙직 후에 학교에서 반나절, 다시 대학로교회에서 저녁 시간을 보내고 이제 집으로 내려가는 계단 앞에 선다.다시 내일도 숙직. 세상에 공짜는 없다. 하나를 얻기 위해선 하나를 잃어야 할 때가 많다. 길찾는교회의 사제라는 이름으로 살기 위해 내어 놓아야 할 것들이 있다.이런 나 때문에 함께 고생하거나 맘 아파하는 이들도 있다는 걸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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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5/09/16 22:01 2015/09/16 22:01

“예수의 사랑 안에 머문다는 것. 그것은 넘어서는 것.”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계명’이 유대인들을 하느님의 사랑 안에 머물게 한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당신을 따르는 우리가 ‘당신의 계명’을 지키면, 유대인들이 하느님의 사랑 안에 머물듯이 우리도 당신의 사랑 안에 머물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당신의 계명’은 “내가 이 말을 한 것은 내 기쁨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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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5/05/11 00:46 2015/05/11 00:46

* 공동연구마당 “탈/향,동행(脫/向,同行)”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1) “1단계: 신학하기의 다양한 유형들” 가운데, 네 번째 유형 “해방신학” 입문서들5/11, 구스타보 구티에레즈 <해방신학> - (발제: 1-2부, 자캐오 / 3-4부, 유승태 / 후편, 자캐오) 5/18, 혼 소브리노 <해방자 예수> 앞부분6/1, 혼 소브리노 <해방자 예수> 뒷부분6/8, 오스카 로메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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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5/05/08 14:23 2015/05/0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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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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