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우리는 서로 다릅니다. 그것도 꽤 많이 다릅니다. 우리가 아무리 좋은 말로 얘기해도, 당신은 내가 될 수 없고 나는 당신이 될 수 없습니다. 교회 식구들끼리도 그렇고, 같은 인종이나 국민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은 당신이고, 나는 나일 뿐입니다.당신의 고통을 내가 대신할 수 없고, 나의 고통을 당신이 대신할 수 없습니다. 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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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6/01/27 02:42 2016/01/27 02:42

( 널리 알려 주시고, 함께 해 주세요! )“혐오에 희생된 성소수자를 기억하는 추모 기도회”- 청소년 성소수자 기독교인 故육우당 12주기* 일시: 2015년 4월 25일(토) 오후 1시* 장소: 광화문 해치마당(광화문역에서 바로 오실 수 있습니다.)* 공동주최: 열린문공동체교회ODMCC, 성공회 길찾는교회, 무지개감신, 섬돌향린교회, 차별없는세상을위한기독인연대, 천주교인권위원회,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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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5/04/25 00:46 2015/04/25 00:46

(다양한 '소수자 운동'에 동참하게 되면서 한계로 다가왔던 점 하나 정리해 봅니다.)억울할수록 냉정해져야 한다. 계속되는 딜레마 속에서 싸울 각오를 해야 한다.지금 당장 억울함을 푸는 게 목적이라면 판을 엎어버리면 끝이나, 다시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는 게 목적이라면 냉정할 수 있을 만큼 냉정해져야 한다.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은 앞뒤 전후를 모두 살피고 '판단'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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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5/02/21 02:32 2015/02/21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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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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