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어둠이 짙게 깔린 거리.누군가에겐 그리움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두려움이 되며, 어떤 이에겐 평온이 되고, 또 어떤 이에겐 눈물이 되기도 한다.그대, 나의 친구, 내 길벗이여.그 거리를 홀로 걷는 게 힘겹다면 나를 기억하오. 그대, 나의 사람, 내 동지여.그 거리를 홀로 지키는 게 두렵다면 나를 찾아주오.지금 내가 그대에게 해줄 수 있는 게 '기억와 연대' 뿐이나..나는 알고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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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5/01/09 20:40 2015/01/09 20:40

현대인은 대부분 어디든 속해 있다. 특히 한참 일할 나이에는 더욱 그렇다.그래서 많은 이들이 '조직'이란 이름 안에서 살아가게 된다.어떤 조직에서 어떻게 일하며 사는지는 사람들에게 명예가 되기도 수치가 되기도 한다.지난 한두 주 동안 몇몇 사람들과 나눈 이야기들이 조직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게 한다.내가 지금으로부터 십년 뒤에 이 메모를 잊지 않게 되기를 바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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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3/11/15 05:26 2013/11/15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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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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