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네 삶이 명확하게 규정되지 않는데, 어떤 사람들은 무언가 명확하게 규정되고 범주화되어야만 '답'이라고 느낀다. 그리고 그렇게 움켜쥔 답이라는 '착각'을 붙들고, '신을 따르는 길'이라며 우기며 살아간다.신, '우리들의 하느님'은 정말 그분들이 생각하는 그런 분일까.어렵게 진행된, 그러나 성소수자들의 유쾌함으로 그 어려움들을 뛰어 넘고 있는 '제16회 퀴어문화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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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5/06/10 03:53 2015/06/10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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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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