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은

저들은 늘 그랬듯이, 깊은 상처에 신음하는 이들을 '고립'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주요 언론의 말과 그림을 '통제'하고, 그 사이에 말도 안 되는 '모욕'과 '합법'이라 우기는 '폭력'으로 상처받은 이들을 '도발'할 것이다. 그러다가 이들이 발끈이라도 하면 '폭력 시위로 변질'되었다고 떠들 것이다.온갖 주요 언론들은 '시민의식'을 되찾으라며 '호소'하는 것처럼 그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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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5/05/03 12:13 2015/05/03 12:13

누구에게든.

누구에게든 찾아올 수 있다. 신체적이든 경제적이든 정신적이든 관계에서든, 큰 거 세 방이면 누구든 쓰러질 수 있다. 나도 몇 번이고 그 고비를 넘어온 것 같다.“같다’라고 표현하는 건, 다시 기억하기 싫고, 잘 기억나지도 않기 때문이다.선명하게 기억해 버리면, 왠지 다시 올 지도 모른다는 저 밑바닥의 불안함때문인지도 모르겠다.그래서 그렇게 쓰러진 사람이 남같지 않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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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8/12 00:33 2014/08/12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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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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