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아버지가 아니다

신은 아버지가 아니다. 당연히 남자도 아니다. 그 표현은 은유이자 상징일 뿐이다.모든 사람이 신의 숨결로 창조되었다는 건,모든 사람이 신 앞에서 동등하고 독특한 존재란 뜻이다.그렇게 여성도 남성도 다양한 성소수자도 존중받아야 한다.그렇지 않은 제도나 구조, 문화와 싸우는 것도 신앙이다.- 성공회 용산 해방촌 나눔의집* 덧. 성공회 용산 해방촌 나눔의집, 두 번째 입간판....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6/05/26 14:25 2016/05/26 14:25

우리네 삶이 명확하게 규정되지 않는데, 어떤 사람들은 무언가 명확하게 규정되고 범주화되어야만 '답'이라고 느낀다. 그리고 그렇게 움켜쥔 답이라는 '착각'을 붙들고, '신을 따르는 길'이라며 우기며 살아간다.신, '우리들의 하느님'은 정말 그분들이 생각하는 그런 분일까.어렵게 진행된, 그러나 성소수자들의 유쾌함으로 그 어려움들을 뛰어 넘고 있는 '제16회 퀴어문화축제 개막...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5/06/10 03:53 2015/06/10 03:53

( 널리 알려 주시고, 함께 해 주세요! )“혐오에 희생된 성소수자를 기억하는 추모 기도회”- 청소년 성소수자 기독교인 故육우당 12주기* 일시: 2015년 4월 25일(토) 오후 1시* 장소: 광화문 해치마당(광화문역에서 바로 오실 수 있습니다.)* 공동주최: 열린문공동체교회ODMCC, 성공회 길찾는교회, 무지개감신, 섬돌향린교회, 차별없는세상을위한기독인연대, 천주교인권위원회, 혁명...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5/04/25 00:46 2015/04/25 00:46


블로그 이미지

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Calendar

«   2018/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Site Stats

Total hits:
303096
Today:
35
Yesterday:
155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