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왜 웃고 있니. 무엇이 그리 즐겁기에아무렇지도 않은 듯 웃냔 말이다. 폭도로 몰리는 것이,머리가 깨져서 피 흘리는 것이어디 즐거운 일이냐. ... 나는 너를 이해할 수 없다. 당장 교과서와 싸우기에도 바쁜 시간에,너는 어째서 촛불을 들고,고작... 그것 하나만을 믿고서내 더러운 군화발 앞에 섰는가. 나는 너에게 미안하지 않다. 다만, 짐승이 되어버린 내 동료들이 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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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08/06/06 13:17 2008/06/0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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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이던가 31일이던가... 덕수궁 앞에서 대치 中..남대문김서장 : 찍찍찍.. 멍멍멍.. 사람들 : 퇴근해!!! 퇴근해!!! 집에가!!! 집에가!!!! 소녀들 : 아빠~~~~ 엄마가 빨리 오래~~~~~~~~ ㅋㅋㅋㅋㅋㅋ 집에가자~~~~~~ 사람들 : 전경들은 재워라!!! 전경들은 재워라!!!남대문김서장 : 지금 여러분은 불법으로 도로를 점거하고~~~~사람들 : 안들려!! 안들려!! → 노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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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08/06/06 11:07 2008/06/0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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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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