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오늘 하루도 이 세상을 '악한 것'으로 규정하고 '저 세상'으로 도피하는 신앙보다는, 이 세상이 '창조된 뜻대로' 갱신되도록 투쟁하는 신앙이 되게 하소서. 그 정의와 사랑 그리고 아름다움과 조화를 다시 드러내는 '축복의 길'을 걸을 수 있는 신앙갖게 하소서.두려움과 불안의 그늘에 머뭇거리지 않게 하시고, 낯선 길과 만남이 주는 은총을 누리게 하소서.내 곁에 머무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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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12/13 02:42 2014/12/13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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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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