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우리는 서로 다릅니다. 그것도 꽤 많이 다릅니다. 우리가 아무리 좋은 말로 얘기해도, 당신은 내가 될 수 없고 나는 당신이 될 수 없습니다. 교회 식구들끼리도 그렇고, 같은 인종이나 국민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은 당신이고, 나는 나일 뿐입니다.당신의 고통을 내가 대신할 수 없고, 나의 고통을 당신이 대신할 수 없습니다. 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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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6/01/27 02:42 2016/01/27 02:42

자기 삶 가누는 만큼만

나는 스포츠 경기 보는 걸 즐겨하지 않는다. 특히 대중에게 인기가 많아 누구든 한마디씩 툭 던지듯이 평할 수 있는 경기는 더욱 더 피하는 편이다.아마도 그건, 모든 걸 다 아는 듯 '평하는 건 뛰어나지만, 막상 필드에선 단 십 분도 버티지 못할 호사가들' 때문이었던 것 같다.어릴 적부터 온갖 폭력적인 상황 속에서도 꿈을 위해 이를 악물고 살아온, 그러나 결국 좁디 좁은 현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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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10/25 02:10 2014/10/25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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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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