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점점 늘어갑니다. 초에 하나씩 불을 밝힐 때마다 간절해집니다."이건 아니잖아요!"라는 외마디가 튀어 나옵니다.교회와 세상이 점점.. 주님을 위한 길이 아닌, 가진 자들을 위한 길로 가고 있어 눈물이 늘어갑니다.오늘 성찬 예배에 함께 할 수 없는 길벗들을 위해 그들의 초에 불을 밝히며,힘든 일상, 지친 몸과 마음, 고통에 무뎌져가는 길벗들을 기억하며 간절해집니다.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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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3/12/09 01:19 2013/12/09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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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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