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길찾는교회의 첫 번째 이별 앞에서.."(복잡한 심경과 성찰이 얽힌 글이라 긴 편입니다.)# 사목자들은.사목자 또는 직무로서의 사제직을 감당해야 하는 사람들은, 이 세상의 보편사제들인 신자들의 삶을 지지하고 돕기 위해 존재한다. 그래서 사목자들은 사람들의 생로병사와 매우 가까워야 한다. 아니, '미묘한 관계'라고 하는 게 낫겠다. 그래서 공동체의 신자들이 겪는 생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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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11/17 14:43 2014/11/1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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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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