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구약 시대의 하느님에 머물러 있다.아니 구약의 하느님, 야훼라 불리던 그 분께서 왜 그토록 핍박 받던 하층민이자 떠돌이 히브리 민중을 붙드셨는지, 그들을 통해 이 땅의 수많은 힘 없는 자들에게 무얼 전하고 싶었는지를 잊고 있다. 그들은 신약이 시작되던 시대의 하느님에 머물러 있다.아니 신약이 시작되던 때에, 왜 모든 것의 하느님이 '사람이 되신 하느님'인 나자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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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3/10/27 22:02 2013/10/2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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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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