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옆 동네 큰 어르신들이 연거푸 힘겨운 사람들의 마음에 생채기를 내신다.추기경이 되시고 첫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단다.“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다. 가정이나 어디나 다 그렇다. 제일 중요한 건 하느님 앞에 내 편, 네 편이 없다. 한 형제다 ... “예수님이 생명까지 내놓고 (보여준) 그런 형제성..”< 경향 기사: 염수정 추기경, 첫 기자 간담회 “내 시국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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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1/17 11:17 2014/01/1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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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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