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년 전 ‘연약한 아기의 삶’으로 오신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그는 우리에게 이 시대의 ‘연약한 사람들’과 함께 하라고 하신다. 무엇보다 우리들이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는 순간부터 ‘연약한 사람들’이 된다는 자각을 갖고 함께 살라 하신다.그런데 우리는 ‘아기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만 기억하고 싶어한다.그분은 이미 그곳에 계시지 않는데, 우리는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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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5/12/24 01:12 2015/12/24 01:12

빨래와 무지개 묵주. 둘 다 반복적인 일상. 의무와 즐거움의 경계. 조금씩 정화해 가는 과정. 단 한 번에 완성될 수 없는, 다시 처음부터 반복되는 것처럼 보이는 일들. 그러나 그렇게 조금씩 변화되는 것들. 겉으론 큰 변화가 없어 보여도, 그 깊은 속과 향내가 바뀌어 가는 빨래와 묵주 기도.- 2013.06.30.성공회 무지개 묵주를 찾거나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제가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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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7/02 16:51 2014/07/0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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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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