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느리게.

* 4월 12일 오후 2시의 메모.오늘 하루는 온전히 나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으로 비워 놓고, 나름 오늘 새벽까지 열심히 일했다. 허나... 역시나 일은 늘 생각을 뛰어 넘고, 내 능력은 생각만큼 일을 처리하기에 부족했다 ㅎㅎㅎ그래서 휴일 오후, 부랴 부랴 일거리를 챙겨서 집 근처 "행복 커피'로 이동. 마을버스에서 하차 벨을 누르고 버스가 서길 기다렸다가 내리려고 뒷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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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4/13 01:14 2014/04/13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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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2014년 2월 13일. 오후 6시 반. 퇴근길. 경주하듯 이리 저리 뛰는 사람들 사이에 휨쓸려, 지하철 입구로 빨려 들어가듯이 빠르게 걸어간다. 잰걸음으로 이리저리 부딪히고, 그때마다 짜증난 표정은 늘어가지만, 애써 "미안합니다~"를 연발하며 사람들 사이를 헤치고 나아간다.문득, 멈춰선다.왜지... 왜 이리 급하게 살아야지...한참을 멈춰 묻는다. 내 심장에게 묻는다. 내 마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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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2/13 21:59 2014/02/1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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