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와 남은 이들의 고통을 기억하는 것. 각자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그리고 힘을 모아 그들과 연대하여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 그리스도교 신자들이 오랜 시간 반복해 온 사회 참여의 방식입니다. 주님께서 우리가 속한 사회에서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자' 취급 받는 사람들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한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취급을 받는다고 그분들이 '보잘 것 없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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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4/25 01:05 2014/04/2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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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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