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아버지가 아니다

신은 아버지가 아니다. 당연히 남자도 아니다. 그 표현은 은유이자 상징일 뿐이다.모든 사람이 신의 숨결로 창조되었다는 건,모든 사람이 신 앞에서 동등하고 독특한 존재란 뜻이다.그렇게 여성도 남성도 다양한 성소수자도 존중받아야 한다.그렇지 않은 제도나 구조, 문화와 싸우는 것도 신앙이다.- 성공회 용산 해방촌 나눔의집* 덧. 성공회 용산 해방촌 나눔의집, 두 번째 입간판....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6/05/26 14:25 2016/05/26 14:25


블로그 이미지

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Calendar

«   2018/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335271
Today:
252
Yesterday:
135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