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퇴근하자마자 전철에 몸을 실고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세 번째 만남.요청하신 세례성사를 진행한 후,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했습니다.치유.. 소망.. 평안.. 우리를 잇는 세례와 신앙.. 하느님나라.. 부모와 같은 존재.. 하느님..마음을 다잡느라 기도를 이어가는 게 쉽지 않아 툭툭 끊기는 기도.. 낮지만 힘 있는 목소리로 “아멘.. 아멘..” 응답하시는 어머님.. 그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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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8/21 03:02 2014/08/21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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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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