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받을 때에는 재미 있고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해서 덥썩 물었는데..함께 하시는 분들이 어떤 분들인지 안 이후로는.. 하루 하루 시간이 갈수록..제가 설 자리가 아닌 싶지만.. 폐 끼치는 일이라 생각되지만..이왕 하기로 한 거, 저와 길찾는교회 식구들이 만난 언저리 예수를 증언하고 수다 한 판 나누고 올랍니다.다만 세상에 공짜는 없어서, 돈 받는 강좌면 돈 값을 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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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3/12/09 09:29 2013/12/0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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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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