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은

저들은 늘 그랬듯이, 깊은 상처에 신음하는 이들을 '고립'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주요 언론의 말과 그림을 '통제'하고, 그 사이에 말도 안 되는 '모욕'과 '합법'이라 우기는 '폭력'으로 상처받은 이들을 '도발'할 것이다. 그러다가 이들이 발끈이라도 하면 '폭력 시위로 변질'되었다고 떠들 것이다.온갖 주요 언론들은 '시민의식'을 되찾으라며 '호소'하는 것처럼 그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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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5/05/03 12:13 2015/05/03 12:13

사순 5주일, 밀알이란

‘어디에나 계시는 하느님’은 그분이 언제 어디서든 우리의 모든 생각과 행동을 ‘감시’하고 있다는 게 아니다. 그것은 하느님이 모든 생명의 근원이자 존재 긍정의 씨앗으로, 우리를 살게 하는 분이란 의미다.그렇게 우리 안에 ‘밀알’로 오신 하느님. 그 밀알은 우리에게 와서 밀알 그대로 존재하지 않았다.매튜 폭스 신부는 다음과 같은 에크하르트의 말에 주목한다. “하느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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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5/03/23 00:42 2015/03/23 00:42

"우리는 누군가의 고백과 증언 위에 서 있다."이집트. 중동의 최강국 가운데 하나. 그곳에 살고 있던 하층민들. 그들 가운데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던 특정 민족. 그들을 제어하기 위한 대량 학살. 그리고 그 명령을 내린 파라오의 딸이 구출한 모세. 드라마틱한 이야기. 이를 통해 '제국의 질서'를 벗어나려 했던 히브리인들. 무섭도록 뼈 속까지 사무쳐 있던 제국의 질서를 온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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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8/26 01:34 2014/08/26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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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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