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저는 오늘 1독서와 복음 말씀을 읽을 때에 약간 감정이입이 됐습니다. 왜냐면 ‘과부의 가정’에서 벌어진 사건들을 기록한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과부’라는 표현을 잘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남편을 잃은 여인’이라고 해도 그 뜻이 충분히 통하기 때문이죠.그런데 ‘남편을 잃은 여인’이라는 게 왜 중요한 일일까요?남성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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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6/06/05 04:12 2016/06/05 04:12

(공유하실 수 있는 분들은 공유를, 함께하실 수 있는 분들은 참여를, 더 많은 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와 기억으로 함께해 주시기를.)“하느님이 편드시는 ‘거리의 사람들’과 함께하는 십자가의 길 걷기”- 충무로역 사회보장정보원 현장에서 서울역 KTX 해고 승무원 현장까지 -* 일시: 3월 23일, 고난주간 수요일, 오후 7시부터* 시작 장소: 충무로 남산스퀘어빌딩 앞 (충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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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6/03/21 01:45 2016/03/21 01:45

LGBT 이슈에 대한 논의

“관구장들은 동성애 혐오와 관련된 편견과 폭력에 반대하며, 개인의 성적 성향과 관계없이, 필요한 사목적 보살핌을 제공할 것을 결의하였다. 이러한 편견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적 권리로부터 발현된 것이 아니며, 모든 관구장들은, 동성애자에 대한 어떠한 범죄적인 처벌들에 대한 거부의사를 재확인한다.관구장들은, 세계성공회를 포함한 그리스도교 교회 내에서 사람들의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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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6/02/05 02:25 2016/02/05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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