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8일. 길찾는교회에서는 첫 번째 세례성사와 두 번째 타교파 신자 영접식이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로 의미 있는 시간들. 식구들과 손님들을 포함해서 40여 명의 사람들이 북적거리며, '신자 됨'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서야 그 기록을 남겨 둡니다.# 길찾는교회의 첫 번째 세례성사와 두 번째 전입예식.하느님은 배제되고 억눌린 이들의 편이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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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5/26 10:37 2014/05/26 10:37

2013년 10월 6일, 연중 27주일.길찾는교회는 아픈 모습 그대로 환영합니다.포장하지 않아도 억지로 웃지 않아도 됩니다.우리 주님은 일그러지고 슬프고 아픈 모습 그대로 인정하십니다.지금 성찬예배 가운데로 나아갑니다.용납 받기 위해, 용납 하기 위해.한 빵과 잔으로 하나되려고 나아갑니다.내 모습 그대로.. 아멘.- 매 주일 오후 4시, 성공회 주교좌교회 본당 왼쪽 날개 자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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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3/10/08 02:34 2013/10/08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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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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