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페북을 시작하고는 한동안 방치 상태로 두었다. 한참 후에 관심을 갖고 난 뒤엔, 이런 저런 친구들이 생기는 재미와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문자답'하며 조금씩 배워가는 과정이 즐거웠다.오늘 잠깐 페북을 살펴 보면서, 생각보다 꽤 다양하고 폭넓은 페북 친구들이 생겼고,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삶의 자리에서 참 다른 생각과 질문들을 갖고 살고 있음에 고개 숙이게 된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4/02/23 03:48 2014/02/23 03:48


블로그 이미지

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Calendar

«   2018/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Site Stats

Total hits:
303356
Today:
110
Yesterday:
85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