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운동권, 줄여서 '고.운'이라고 불리던 시절에 만난 최병천 선배. 전에도 한 번 언급했듯이, 지금은 민병두 의원의 보좌관으로 활동 중인 형.가끔 글을 읽다가 보면 비슷한 지점을 지향하고 있음을 보게 될 때가 있다. 물론 삶의 영역이 꽤 다르니, 비슷한 것보다 다른 게 더 많겠지만 ^.^;;; 아래 글도 그 중에 하나. 병천 선배의 글과 프레시안 기사를 읽고, 세 가지를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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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1/18 02:07 2014/01/18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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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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