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색인종을 향했던, 여성들을 향했던, 장애인들을 향했던, 당신들의 그 '공포와 불안'이 당신들을 구원하지 못합니다.너무나도 당연한 성소수자들의 인권을 향한 당신들의 '공포와 불안'이 당신들을 구원하지 못합니다.당신들이 진정 구원에 거하려면 당신까지도 품으신 '주님의 사랑'에 머무십시오. 폭력과 배제 그리고 저주로 얻을 수 있는 구원은 성서 어디에도 없습니다.아, 당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4/11/21 12:50 2014/11/21 12:50

그들은 구약 시대의 하느님에 머물러 있다.아니 구약의 하느님, 야훼라 불리던 그 분께서 왜 그토록 핍박 받던 하층민이자 떠돌이 히브리 민중을 붙드셨는지, 그들을 통해 이 땅의 수많은 힘 없는 자들에게 무얼 전하고 싶었는지를 잊고 있다. 그들은 신약이 시작되던 시대의 하느님에 머물러 있다.아니 신약이 시작되던 때에, 왜 모든 것의 하느님이 '사람이 되신 하느님'인 나자렛...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3/10/27 22:02 2013/10/27 22:02


블로그 이미지

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Calendar

«   2018/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313726
Today:
10
Yesterday:
75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