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들은 ‘거룩함’과 '구별이나 엄숙함’이 똑같다고 믿는 걸까.하느님 외에 그 무엇도 ‘그 자체로’ 거룩하지 않다. 이것이 성서와 교회의 가르침이다.그런데 그 하느님이 '만물 안에 깃들어' 계신다. 그러므로 이 땅의 모든 것이 거룩하다. 이것이 또한 성서와 교회의 증언이다.우리는 이 땅의 썩을 것들을 ‘거룩’하다 믿는 게 아니다. ‘만물 안에 깃드신 하느님’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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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5/03/24 23:54 2015/03/24 23:54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다. 한 편을 미워하고 다른 편을 사랑하거나 한 편을 존중하고 다른 편을 업신여기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아울러 섬길 수 없다.그러므로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는 무엇을 먹고 마시며 살아 갈까, 또 몸에는 무엇을 걸칠까 하고 걱정하지 말아라. 목숨이 음식보다 소중하지 않느냐? 또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않느냐? .....그러므로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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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3/03 01:13 2014/03/03 01:13

문제 지적과 비난에는 뛰어나지만,쏟아 놓은 수 많은 얘기들에 대해 제대로 된 답을 말하지 못하는 사람.'정답'을 줄줄이 외우고 명확한 자기 틀은 갖고 있으나,다양한 관점의 질문에 대해서는 앵무새처럼 같은 말만 반복하는 사람.보통 정반대 편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천천히 살펴 보면 많이 닮아 있다. 마치 '거울에 비친 모습'처럼.# 거짓된 영이 가장 좋아하는 '우월의식'.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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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3/09/25 03:32 2013/09/25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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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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