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때

지금도 그런 부분이 많지만, 나는 한때 요즘 내 입장과 정반대에 있는 분들과 비슷하게 생각하며 믿고 살던 때가 있었다. 그것도 아주 오랫동안 그리 살았다.그래서 나는 나와 다른 입장을 가진 게 분명하거나, 아직 알 수 없는 분들을 만나 소통할 때엔 꼭 지키는 게 있다. 내가 ‘안전하게’ 소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외엔 ‘언제든 실망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기’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6/01/07 00:43 2016/01/07 00:43

2015년 11월 14일. 광화문 광장에서는 다시 한 번 아비규환이 재연되었다.그에 대해 온갖 입장과 말들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말하기 전에 가만히 들여다 보면, '원인'이란 게 보인다. 차벽. 이미 위헌 판정이 났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길을 막아서고 있는 차벽들.그리고 운용 규칙에서 벗어나도 크게 벗어난, 그러므로 불법적으로 운용된다고 볼 수밖에 없는, 위에서 아래로 사람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5/11/16 01:19 2015/11/16 01:19

“예수의 사랑 안에 머문다는 것. 그것은 넘어서는 것.”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계명’이 유대인들을 하느님의 사랑 안에 머물게 한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당신을 따르는 우리가 ‘당신의 계명’을 지키면, 유대인들이 하느님의 사랑 안에 머물듯이 우리도 당신의 사랑 안에 머물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당신의 계명’은 “내가 이 말을 한 것은 내 기쁨을 같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5/05/11 00:46 2015/05/11 00:46

« Previous : 1 : 2 : 3 : 4 : 5 : Next »

블로그 이미지

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Calendar

«   2018/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313542
Today:
3
Yesterday:
55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