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과 이주노동자

굶주림에 허덕이는 이들에게주여, 희망으로 오소서.세계의 난민들과전쟁과 독재로 포로된 자들에게주여, 희망으로 오소서.착취당하는 모든 이들과사회적으로 소외당하는 자들과일자리가 없는 모든 이들에게주여, 희망으로 오소서.- 월요일, 창조의 날. 한낮이나 퇴근 전: 머무는 기도.<켈틱매일기도> 43-44쪽.----------어제 길찾는교회의 1박 2일 워크숍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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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6/23 17:06 2014/06/23 17:06

2013년 10월 20일, 연중 29주일.환하게 웃는 예수.목수의 아들 예수.노동자의 아들로 오신 '사람이 되신 하느님'.오늘 복음 말씀에 등장하듯, 불의만 재판관마저도 움직이는 무력한 과부의 애달픈 탄원.불의한 재판관마저도 움직인 그 탄원을 우리 하느님이 듣지 않으실까?그러나 이 시대 무기력한 수많은 과부들의 탄원이 묻히고 있다.그 탄원을 함께 해야 할 이들이 침묵하고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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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3/10/21 00:34 2013/10/21 00:34

하덕규 - 가시나무 " 4 두려워하지 말아라! 네가 이제는 수치를 당하지 않을 것이다. 당황하지 말아라! 네가 부끄러움을 당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젊은 시절의 수치를 잊으며, 과부 시절의 치욕을 네가 다시는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5 너를 지으신 분께서 너의 남편이 되실 것이다. 그분의 이름은 만군의 주님이시다. 너를 구속하신 분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하나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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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08/12/02 03:52 2008/12/02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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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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