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삶 가누는 만큼만

나는 스포츠 경기 보는 걸 즐겨하지 않는다. 특히 대중에게 인기가 많아 누구든 한마디씩 툭 던지듯이 평할 수 있는 경기는 더욱 더 피하는 편이다.아마도 그건, 모든 걸 다 아는 듯 '평하는 건 뛰어나지만, 막상 필드에선 단 십 분도 버티지 못할 호사가들' 때문이었던 것 같다.어릴 적부터 온갖 폭력적인 상황 속에서도 꿈을 위해 이를 악물고 살아온, 그러나 결국 좁디 좁은 현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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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10/25 02:10 2014/10/25 02:10

평소에 글과 책으로 많은 깨우침과 도전을 줬던 서동진 선생님의 공개 강좌를 듣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두시간 반이란 시간이 결코 길게 느껴지지 않았다. 최근 쌓여 있던 고민과 답답함의 벽에 큰 구멍 하나 뜷어준 것 같은 만남.제 각기 '취향'에 따라, 각자 즐겁거나 원하는 건 뭐든 해도 되는 '동호회' 스타일 운동에 대한 예리하고 냉정한 비판.소위 '개취'(개인 취향)나 '취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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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7/15 02:04 2014/07/15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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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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