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가장 아프다.

사람이 가장 소중하다. 사람이 가장 아프다.사람과 사람 사이는 건널 수 없는 강이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엔 징검다리가 있다. 사람을 얻는 것도 잠깐이면 잃는 것도 잠깐이다. 그래서 사람에 대해서는 가능한 천천히 판단해야 한다. 그 사람 안에 주님이 계시고,그 사람 안에 거짓된 영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혼돈의 존재, 사람.이 존재 때문에 이 땅에 오신 분이 계시다.사람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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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8/24 01:33 2014/08/24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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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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