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이 올 때까지

일주일에 두 번. 더 나빠지면 시술이나 수술해야 할 지도 모르니 꼭 치료받으러 오라는 의사와 물리치료사님의 권유에 애써 시간을 조정해보려고 해도 쉽지가 않다. 그 두 번을 지키기가 어렵다.겨우 시간을 조정해서 병원에 가면 사람들의 온갖 넋두리가 들린다. 요즘 사는 게 얼마나 팍팍한 지, 잠시라도 멈추면 넘어지는 자전거처럼 살 수 밖에 없는 일상 얘기들. 그래도 너무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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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11/14 04:36 2014/11/14 04:36

하느님 앞에선

나는 성소수자 차별에 동조하거나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기독교 신자들을 통해, '을이 을에게 가하는 폭력과 횡포'를 본다. 그 중에 많은 이들이 그렇게 배제하고 차별하며 '나는 정상입네'하는 몸부림을 친다. 그러나 하느님 앞에선 우리 모두 일그러진 자이자 구원받아야할 자들이다. --------------- 내가 성소수자 차별 동조와 지지에서 '을이 을에게 가하는 폭력과 횡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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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3/12/12 02:40 2013/12/12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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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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