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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3/13 편드시는 하느님, 거기 계시는 하느님 by 자캐오
나의 하느님은, 길찾는교회식구들과 함께 만난 하느님은 '편드시는 하느님'이시다.이 땅의 눈물 고인 곳, 신음 쌓인 곳, 깊은 한숨이 머무는 곳으로 성육신하신 분이다.개인 양심과 사회 구조는 결코 둘이 아니다. 그래서 사회 구조적으로 나눠 져야 하는 삶의 무게를, 상대적 약자인 개인에게 짊어지게 하는 사회를 살아가는 '불완전한' 개인의 양심에는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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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3/13 03:08 2014/03/13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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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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