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은

저들은 늘 그랬듯이, 깊은 상처에 신음하는 이들을 '고립'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주요 언론의 말과 그림을 '통제'하고, 그 사이에 말도 안 되는 '모욕'과 '합법'이라 우기는 '폭력'으로 상처받은 이들을 '도발'할 것이다. 그러다가 이들이 발끈이라도 하면 '폭력 시위로 변질'되었다고 떠들 것이다.온갖 주요 언론들은 '시민의식'을 되찾으라며 '호소'하는 것처럼 그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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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5/05/03 12:13 2015/05/03 12:13

우리는 목격자다.우리 각자의 일상과 관계, 그리고 시대와 역사 속에서 살아 돌아오시는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의 목격자다. 그렇게 살아 돌아온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 각자의 이름을 부르며 물으신다. “자캐오. 너는 지금 너의 일상과 관계, 그리고 네가 속한 시대와 역사 속에서 나를 목격하고 있니?” 그 모든 것 가운데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를 목격한다는 것.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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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5/04/20 00:58 2015/04/20 00:58

일상에서 싸우다

"일상에서 싸우다"창 밖을 보다가 중얼거렸다.평소 금요일은 채플 수업이 적어 한가한 편이다. 그런데 오늘은, 지난 이틀 동안 행진 준비에 참여하느라 밀린 일 하느라고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 잠깐 숨 돌리려고 커피 한 잔 내려 마시려다가, 진한 커피 향이 코 끝에 닿자 움찔거리는 나를 발견했다. 아.. 광화문 현판 앞에 얇은 담요 한두 장에 의지해서 잠을 청하던 유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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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5/04/18 02:35 2015/04/18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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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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